전체 (602)
day by day (498)
music (13)
scraps (11)
readings (11)
movies (7)
foods (16)
investment (5)
인생그래프!! (불대님 홈피보고;;)
eunji land
나의 고질병
booldae
그러고보니
booldae
ㅠ.ㅠ
Life is random.
가넷의 NBA우승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90959 Visitors up to today!
Today 59 hit, Yesterday 191 hit
2010/02/08 22:33
http://ts.hs.kr/education/edu03.asp

1998년에 나랑 명수선배랑 만든..이라고하기엔 명수선배가 만들고 내가 만드는거 도왔다는게 더 정확한..
아무튼 대구과고최초유일의 음악감상 동아리인데.
98년에 명수선배가 1대 회장 99년에 내가 2대 회장.... 뒤로는 모르겠다..-_-
어떻게 나 뒤에 회장이 누군지도 기억이 안나다니..참..;; 알았는데 기억이 안나는건지 아예 모르는건지도 모르겠다..;
명수형때나 나때는 회장의 취향에 따라서 메탈리카 판테라 같은 메탈이나 시끄러운음악을 주로 감상했었는데
졸업하고 나중에 언젠가 축제갔는데 MUTE애들이 조성모노래를 부르고 있더라는...;;;;;;;;

뭐 암튼.

무심코 대구과고홈페이지들어가봣는데
아직 명맥을 유지하고 살아있네!!!!!!! ㅍㅎㅎㅎㅎㅎㅎ
나름 12년 역사의 장수동아리구나~~

라고 하기엔
지금 대구과고에 있는 3개동아리빼고는 나때 이전부터 명맥이 전해저내려오던 동아리들이군...

지금은 22,23기가 고등학교에 돌아댕기고 있겠구나. 으아아아 인생무상!!ㅜㅜ
2010/02/08 22:33 2010/02/08 22:33
Trackback Address :: http://h.isloco.com/trackback/2304753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2/08 19:06
linkin park의 numb중에 이런 가사가 있다
every step that i take is another mistake to you..

뒤에 to you를 to me로 바꾸면 딱 지금 나의 상태.
으아아 짜증나
2010/02/08 19:06 2010/02/08 19:06
Trackback Address :: http://h.isloco.com/trackback/2304752
tomowind | 2010/02/09 01: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 내가 들었던 다섯번째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어떻게 된거냐?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2/07 16:06
내가 이 노래를 처음 알게 된 것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밴드인 muse가 이 노래를 불러서였다.
feeling good/hyper music 싱글에 실렸었는데 노래 정말 좋다 생각했었음.


근데 얼마전에 원곡을 알게 되었다. the smiths라는 영국그룹.
84년에 나온곡이라니...ㄷㄷㄷ
원곡도 좋네~~


노래 길이는 짧은데 멜로디나 분위기가 쉽게 잊혀지지않는 sticky한 곡이라고나 할까.
영국음악만의 무언가 음울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아주 좋군아
2010/02/07 16:06 2010/02/07 16:06
Trackback Address :: http://h.isloco.com/trackback/2304751
tycool | 2010/02/07 23: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Deftones 커버도 있어 들어봐 ㅎㅎ
불대 | 2010/02/08 17:43 | PERMALINK | EDIT/DEL
오우 고맙다ㅎㅎㅎ 데프톤즈도 들어봣는데 좋네ㅋㅋㅋ 원곡이 좋으은 어떻게 리메이크해도 다 좋은건가..ㅎㅎ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2/07 11:33
어제 집에 가서 새벽2시에 배고파서 짜파게티를 끓여먹으며
라면먹으면서 심심하니까 아이폰연결해서 테더링으로 인터넷하다가
갑자기 아이폰이 freeze 되었다.

그후로 부팅안되고 무한히 사과로고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factory restore를 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해킹을 안하고 순정으로 쓰려니 skype도 안되고 인터넷테더링도 안되고
또 해킹을 해야겠군화
하다가 이상해지면 또 restore
무한반복-_- ㅎㅎㅎ

2010/02/07 11:33 2010/02/07 11:33
Trackback Address :: http://h.isloco.com/trackback/2304750
모아 | 2010/02/07 12: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폰 구려 ㅋㅋㅋ Nexus One이 좋아. 하하하
불대 | 2010/02/07 16:32 | PERMALINK | EDIT/DEL
넥서스원을 안써봐서ㅎㅎㅎ
hindol | 2010/02/08 17: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 제일부렉한 아이폰에서 스카이프를 쓰면 뭐가 좋아? 3G에서 되나?
불대 | 2010/02/08 17:29 | PERMALINK | EDIT/DEL
ㅇㅇ 그것이지. 3G에서 인터넷전화쓰는거랑, 인터넷테더링되는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2/06 00:49
요즘엔 내가 박사과정학생인게 느껴진다.
지금까지 2년반동안 박사하면서 읽은논문보다 최근 몇주간 읽은논문이 더 많을듯.
지금까지 논문이라는걸 별로 읽지를 않았어서...ㅠㅠ

그러다보니 느끼는게..

누군가가 완전 새로운 아이디어가지고 새로운 field를 열어서 파티를 하는 논문은 전체 논문의 5%는 될려나..
대부분의 논문들.. 누가 시작해놓은 파티에 참석해서 노는, 혹은 파티 끝나고 설거지하는 논문들은 논문타이틀이 길다. 왜냐면 이전에 나온 비슷한 분야의 논문에 비해서 뭐가 다른지를 어필하기 위해서 논문에 뭘 다루는지를 specific하게 이야기해야되는것도 있기도하고 더 어필하기 위해서 미사여구를(efficient하다던지 cheap하다던지 novel한 방법이라던지..) 붙이기도하고..

그렇다고해서 첨에 파티시작하는 논문은 가치가 있는 논문이고 남이 시작해논파티에 참석하고 설거지하는 논문들은 가치가 없다는게 아니다. 다 논문나름대로의 contribution이 있으니..

아무튼, 그런데 citation이 엄청많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field를 여는 대박논문들은.. 타이틀이 짧은 경향이 있다.

처음하는거니까 굳이 미사여구를 붙일 필요가 없는거다.
그냥 '뭐하는방법'. 끝.

예를 들자면
'진화하는 모바일환경에서의 저렴한 통신료로 신속하게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방법' 이라는 논문제목와
'블로그에 글쓰기'라는 논문제목의 차이라고 할까나.

나도 '블로그에 글쓰기'정도의 논문을 쓰고싶다......
2010/02/06 00:49 2010/02/06 00:49
Trackback Address :: http://h.isloco.com/trackback/2304749
민정 | 2010/02/07 0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공감가는 글이네 ㅎㅎ
불대 | 2010/02/07 10:00 | PERMALINK | EDIT/DEL
오랜만이네ㅎㅎ 박사과정 잘되어가?ㅎㅎ 너도 홧팅이삼!
CIO | 2010/02/07 02: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huh, that's why tons of Ph.D have a meaningless title when they come out to the real biz filed.
Plus, they can only get into some kind of labs & research institutions.

Hope you could be far different Ph.D as I wish you to be. Remember my name and vision, bro.

JH
불대 | 2010/02/07 10:08 | PERMALINK | EDIT/DEL
오랜만이네요 형ㅋㅋㅋ phd가 r&d로 가는게 자연스러운거죠 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깊이 파고 들어가고 sth new를 창조해내는 사람들을 판매사원이나 행정직같은걸로 쓰는게 더 이상한거죠ㅎㅎ
CIO | 2010/02/07 10: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Damn you! I can't imagine that you are working in the labs or something related to researches :P
When do you come back?
불대 | 2010/02/07 11:24 | PERMALINK | EDIT/DEL
엔지니어링은 리서치가 곧 몇년후에 돈될거만드는거니까ㅎㅎ come back은..몰라요 먼훗날언젠가-_-
tan | 2010/02/07 22: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네 줄 진짜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유머 좀 하는구나
hindol | 2010/02/08 16: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정말 공감!! 전에 MSRI 비젼 쪽 디렉터가 와서 강연하는데, 자기 논문 제목은 항상 ~ing라고 하더라.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1 #2 #3 #4 #5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