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갑
불과 1년반전에 산 boss 지갑이 산지 1년전쯤되서 저렇게 갈라져서는 지금은 점점 심해지고있다.

outlet에서 산거라 교환이나 무상수리도 안된단다..-_- 돈주면 수리해준다는데;;; 왔다갔다 기다리고 수리비주고 하면 새로 사는게 나을거같다.
그래서 새로운 지갑들을 물색중인데..
마음속에 간직한 나의 로망지갑은 이것.

비똥에서 만든 taiga 지갑.......... 350불정도 하는데.. 비똥이 지갑들중에는 싼편이다!!
아직 나의 taiga지갑에 대한 사랑은 350불어치가 안되는듯?
가지고싶다는 생각은 강렬하지만 아직 사야겠다는 마음은 안든다-_-
아이팟터치때는 꽂혀가지고 출시되기까지 몇날몇일을 하악하악거리다가 나오자마자 오만데 다 돌아다녀서 샀었는데..
http://www.shadowandy.net/2009/01/louis-vuitton-taiga-wallet.htm
나도 이 블로그의 주인처럼 지갑선물주는 marcus와 mummy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비똥이 지갑은 꿈속에서 그리는 거고.. 현실로 돌아오면..그냥 저렴하고 튼튼한 지갑 하나 사지 않을까 싶음.
2. guitar
최근글에서 썼듯이 기타를 사고 싶어하고 있다. 50불정도의 중고기타를 원하고 있으나 어디서구해야할지몰라서 난감해하고있음. 새거사자니 200불이 넘어서 너무 비싸다. 나의 기타를 위한 사랑은 200불보다는 싼듯.
3. hybrid club
이건 필요성은 느끼는데 hybrid club중에서도 수많은 브랜드의 수많은 길이의 각도의 것들이 존재하는데 골프샵에 몇번을 들락날락했는데도 아직 뭘 사야하는지 모르겠다. 일단 보류중...
4. iphone? android phone?
전화만든지 2년지나서 전화기바꿀때도 되었고.. 한때 iphone 3gs에 잠시 하악대었으나 정신을 되찾아서 아이폰을 살생각은 많이 죽었고..현재로썬 올 하반기에 구글 android phone이 verizon에서 나오면 하나 살까 생각중..
그냥 폰+디카+인터넷만 되도 만족한다. 어플+mp3는 아이팟터치 갖고 댕기면 된다.
아이폰을 사면 폰+디카+인터넷+mp3+기타어플이 아이폰 하나로 다 되긴하지만 at&t로 옮기고 싶진 않다.
5. slk350
wishlist하는김에..
내 인생의 궁극적인 드림카는 slr 맥라렌이다.

근데 이거는 미국에서도 50만불정도를 하니.. 드림즈컴트루가 되었을때 생각해봄직하고..
현실적인 드림카는 slr의 서민형버전-_-인 slk

이거는 인턴으로 번돈을 다 털어넣으면 바퀴정도 살 수 있을 듯 싶다..ㅋㅋㅋ
아무튼 이건 가까운(얼마나 가까울까) 미래의 wishlist에 있는 차... 하악하악..
